이번 계룡시 기업인협의회의 봉사활동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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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외모재 작성일 25-11-29 05:29 조회 1회 댓글 0건본문
부산이혼변호사 서산 문화계의 한 해를 정리하는 최대의 문화축제가 막을 올렸다. 서산문화원이 26일 공연장에서 '2025년 지역문화학교 수료식 및 제32회 서산문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하며 지역 문화 발전의 성과와 시민 문화역량의 성장을 한자리에서 확인했다.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시의회 의장, 수료생,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서산문화대상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헌신한 인물을 예우하기 위해 1993년 제정된 상으로, 서산 문화사를 이끌어 온 인물들을 배출해 온 권위를 지닌다. 올해 대상의 영예는 20여 년간 지역사 연구·편찬·교육을 선도하며 서산 향토학 기반을 확립한 이영하 전 서산향토문화연구회장에게 돌아갔다.
지역문화학교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자들에 대한 표창도 이어졌다. 정광수(서산시장 표창), 강선화(서산시의회의장 표창), 이희인(국회의원 표창), 김부용(서산문화원장 표창)이 수상자로 선정되며 지역문화 진흥을 위한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올해 지역문화학교는 상하반기 총 39개 강좌를 운영하며 124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발표회 무대에는 가야금·중고제 판소리·드럼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고 프랑스자수·도자기·유화 등 작품 전시는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