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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출연자는 연예인과 달리 소속사나 전문 매니지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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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밥먹자 작성일 26-01-23 14:18 조회 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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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전문변호사 보호를 받지 못하며, 방송 제작 프로세스 및 미디어 산업 구조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부족하여 구조적으로 취약한 위치에 놓여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피해는 출연 동의만으로 개인이 전적으로 감수해야 할 사안이 아니다. 방송사가 콘텐츠 제작 및 송출과정에서 적절한 보호 체계를 갖추고 출연자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고려한다면 상당 부분 예방하거나 최소화할 수 있는 사안"이라 전했다. 김 위원은 특히 SBS는 일반인 참여 프로그램 제작 경험이 많은 만큼 관련 피해의 실태를 정확히 인지하고 사전·사후적 보호 정책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한국여성민우회가 SBS를 포함한 주요 방송사 및 제작사를 대상으로 일반인 출연자 보호제도 운영 현황을 공식 질의했으나, SBS는 답변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언론을 통해 보도된 바 있다. 김 위원은 "SBS에서 제작·송출하는 다수의 일반인 출연 프로그램을 고려할 때, 방송 콘텐츠의 편집 및 재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이버불링, 명예훼손, 초상권 침해 등 각종 피해를 예방하고, 출연자의 기본적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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