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북미 첫 진출 추진…미 LA카운티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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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음카 작성일 26-01-23 15:17 조회 1회 댓글 0건본문
대전이혼전문변호사 뮤직뱅크' 해외 공연의 북미 첫 진출 추진을 공식화했다. KBS 측은 지난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K-POP 확산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고 밝혔다.
박장범 KBS 사장은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가전·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6'에 참석해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청사에서 캐서린 바거(Kathryn Barger) LA카운티 감독위원회(Board of Supervisors) 슈퍼바이저와 K-POP 공연 개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KBS와 LA카운티는 '뮤직뱅크'의 연내 개최를 적극 추진한다. 또한 K-POP을 매개로 한 한국과 미국 간 문화 교류와 협력을 한층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나아가 K-컬처 전반과 LA 지역의 관광·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호혜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박장범 KBS 사장은 협약식에서 "대한민국의 공영방송 KBS는 K-POP을 비롯해서 한국의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계속 수행해 왔고, 2011년부터 시작된 뮤직뱅크 월드 투어는 지난 15년 동안 남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각지를 돌아다니며 성공적인 K-POP 콘서트를 개최했다"며 "LA에 계신 분들이 한국의 K-POP 문화를 잘 즐기실 수 있도록 최대한 많은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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