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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 26-02-05 12:25 조회 7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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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환불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CCS연구단 박영철 박사 연구진이 개발한 직접 공기 포집(DAC·Direct Air Capture) 기술 개념도. 사진제공=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국내 연구진이 공기 중 이산화탄소 포집 규모를 획기적으로 늘리는데 성공했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CCS연구단 박영철 박사 연구진이 하루 1㎏ 수준에 불과했던 공기 중 이산화탄소 포집량을 1년 만에 19배 규모로 확대하는 데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공정은 1000시간 이상의 실증 운전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향후 더 큰 규모의 실증 가능성을 나타냈다. 연구진이 개발한 직접 공기 포집(DAC·Direct Air Capture)은 건식 흡수제를 이용해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직접 포집하고 제거하는 기술이다. 공장 등 배기가스 배출시설에 적용되는 기존 탄소 포집 기술과 달리, 공간의 제약 없이 설치할 수 있어 탄소중립의 핵심 기술로 꼽힌다. 연구진은 지난해 수행한 1일 1㎏급 포집 실증을 바탕으로 흡수제의 충전량, 기체 처리량, 열관리 설계를 고도화했다. 또 KAIST 최민기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아민 고분자 기반의 건식 흡수제를 새로이 도입해 95% 이상의 고순도 이산화탄소를 1일 19㎏까지 포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는 하루 동안 소나무 약 1000그루가 흡수하는 양과 맞먹는 수준이다. 개발 시스템의 실증 결과 1000시간 이상 운전해도 흡수제의 성능, 열관리 효율, 반응기 압력손실 등의 주요 지표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것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기존 1㎏급 실증에서 확인하지 못한 장기 연속 운전 시 안정성, 공정 사이클 간 성능 편차 등 데이터를 확보해 향후 대규모 시스템으로 확대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연구진은 이번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포집 공정을 일일 200㎏급으로 확대 실증할 계획이다. 또 단계적 규모 확대를 통해 2035년까지 연간 1000톤 이상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설비를 실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연구책임자인 박영철 박사는 “이번 실증 성과는 국내 고유의 직접 공기 포집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출발 포스코퓨처엠 포항사업장 임직원들이 5일 헌혈을 위해 전자문진을 작성하고 있는 모습. /포스코퓨처엠 제공 포스코퓨처엠 포항사업장 임직원들이 동절기 혈액 수급난 해소를 돕기 위해 두 달 연속 사내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지난 1월에는 포항양극소재실과 음극재생산부 임직원 56명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이달 5일에는 포항 본사와 포항제철소 내 사업장에서 62명의 임직원이 추가로 동참했다. 포스코퓨처엠 포항사업장 임직원들이 5일 본사에 마련된 이동식 헌혈 버스에서 헌혈하고 있는 모습. /포스코퓨처엠 제공 이날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헌혈 후 헌혈증을 기부해 생명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부된 헌혈증은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을 통해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포스코퓨처엠은 포항·광양·세종 등 주요 사업장을 중심으로 수시 헌혈 캠페인을 운영하며 혈액 부족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강병진 사원이 헌혈 300회를 달성해 ‘최고명예대장’ 헌혈 유공장을 받는 등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행사에 헌혈차 3대를 지원한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이재익 팀장은 “겨울철은 헌혈 참여가 줄어 혈액 확보가 특히 어려운 시기”라며 “기업 차원의 자발적인 참여가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헌혈에 참여한 이현준 대리는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헌혈 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진홍기자 kjh25@kbmaeil.com 구글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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