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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과 콘솔로 눈을 돌린 유저들을 다시 PC 앞에 앉히는 것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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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냉동고 작성일 26-02-11 03:40 조회 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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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성추행 쉽지 않은 도전이다. 아울러 이미 시장에는 수많은 ‘클래식’류 게임과 경쟁작들이 즐비하다. 결국 리니지 클래식은 ‘대중적인 메가 히트작’보다는 ‘충성도 높은 코어 유저를 위한 니치(Niche) 마켓’에 머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엔씨소프트의 ‘리니지 클래식’이 7일 오후 8시부터 한국∙대만에서 프리 오픈(Pre-Open) 서비스를 시작한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NC)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군주, 기사, 요정, 마법사 등 4종의 클래스(Class, 직업) ▲말하는 섬, 용의 계곡, 기란 지역 등이 오픈된 초기 버전의 콘텐츠 ▲리니지 IP 이용자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 등이 특징이다. 엔씨에게 2026년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해다. 실적 부진과 주가 정체라는 이중고 속에서 리니지 클래식은 단순한 신작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리니지 클래식은 실망했던 유저들의 마음을 돌리고 브랜드의 가치를 재정립해야 하는 무거운 임무를 띠고 있다. 2월 7일 다시 열리는 아덴 대륙의 문이 왕년의 용사들에게는 따뜻한 고향이, 엔씨에게는 화려한 재기의 발판이 될 수 있을까. 대중적인 흥행은 어려울지 몰라도 진심 어린 운영이 이어진다면 리니지 클래식은 ‘가장 리니지다운 리니지’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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