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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트 [알림]‘민족화해상’ 후보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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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또또링2 작성일 25-09-18 06:05 조회 8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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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트 경향신문사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는 제23회 ‘민족화해상’ 후보자를 추천받습니다.
민족화해상은 민족화해와 국민통합, 평화통일을 위해 크게 기여하고 있는 개인 또는 단체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모범사례를 확산해 통일준비운동의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민족화해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후보자를 추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7일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직후 조희대 대법원장과 한덕수 당시 국무총리가 만났다는 의혹에 대해 내란 특검은 이 충격적인 의혹을 수사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제주 4·3 평화공원 교육센터에서 민주당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의혹 제기가 만약 사실이라면, 국민 여러분, 조희대 대법원장을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며 이같이 말했다.
전날 부승찬 민주당 의원은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 사흘 뒤인 지난 4월7일 조 대법원장이 한 전 총리와 오찬을 함께하며 이재명 사건이 대법원에 올라오면 알아서 처리한다고 말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정 대표는 존경받아야 할 사법부의 수장이 이렇게 정치적 편향성과 알 수 없는 의혹으로 사퇴 요구가 있는 만큼 대법원장의 직무를 계속 수행하기에는 매우 부적절해 보인다며 본인의 명예를 유지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 현명하게 판단해 보시기 바란다고 비판했다.
정 대표는 의혹 제기에 대해 조희대 대법원은 기자들의 질문을 피하고자 마치 언론을 ‘입틀막’ 하듯 출·퇴근 촬영을 불응한다고 발표했다. 이 무슨 해괴한 발표입니까라며 조 대법원장이 언론인들의 입을 틀어막고 귀를 틀어막을 것이 아니라 스스로 답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사법개혁은 법관 모두가 다시 국민으로부터 존경받을 수 있도록 되돌려놓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대한민국 사법부 전체를 놓고 논하자면 훌륭한 법관의 수가 그렇지 못한 경우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월등히 많다며 그러나 비상계엄에 침묵하고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에도 침묵하다 사법개혁의 국민적 요구에만 반대 목소리를 내는 조희대 대법원장, 침대 축구같이 내란 재판을 진행하고 있는 지귀연 판사 등 소수의 구성원이 조직 전체를 망가뜨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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